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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전 간부들, 949억원 부당이득" 06-04 11:02


스위스 연방검찰이 현지시간 2일 취리히에 있는 세계축구연맹 FIFA 본부를 추가 압수수색하고 회계 서류와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했습니다.

스위스 검찰은 "현재는 제프 블라터 전 FIFA 회장과 롬 발케 전 사무총장 두 사람에 대한 증거만을 확보하고 있다"며 "다른 사람이 추가로 있는지는 확인해줄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AP통신은 FIFA의 소송을 대리하는 미국 로펌을 인용해 블라터와 발케, 마르쿠스 가트너 전 피파 사무총장 대행 등 3명이 지난 5년간 급여 인상과 보너스 등으로 부당하게 8천만 달러, 우리돈 약 949억 원을 챙겼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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