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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손학규 만나 국민의당 영입 제안 06-04 10:03


국민의당 박지원 원내대표가 더불어민주당 손학규 전 대표를 만나 "국민의당에 오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사람은 어제(3일) 저녁 전남 목포에서 열린 이난영 가요제에 나란히 참석한 뒤 인근 음식점으로 자리를 옮겨 50여분 간 따로 만났습니다.


박 대표는 이 자리에서 손 전 대표에게 "(국민의당으로) 오라고 했다"면서 "손 전 대표는 특유의 미소만 지어 고민이 많은 것으로 보였다"라고 전했습니다.

최근 박 대표는 공개적으로 "중도세력 결집체인 '국민의당이 좋다'가 러브콜을 보낸다"고 말하는 등 손 전 대표에게 입당을 공공연히 권유해왔습니다.


손 전 대표는 가요제 참석 이유에 대해서만 "아내가 가자고 해 왔다"고 짧게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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