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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반기문 與주자론'에 "서민 보기에 권력놀이" 06-04 10:02


국민의당 안철수 공동대표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여권의 대선주자로 거론되는 것에 대해 비판적 생각을 밝혔습니다.


안 대표는 오찬 기자간담회에서 "반 총장이 여권에서 대선후보로 되고 있다"는 질문에 "우리나라가 정말 위기 상황인데 여의도에서는 지금 위기를 실감하지 못하는 것 같다"면서 "일반 서민들이 보기에 권력놀이를 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반 총장에게 "남은 임기동안 정말 성과를 내고 유종의 미를 거뒀으면 좋겠다"고 조언했습니다.


안 대표는 "다른 일로 좋은 역할을 할 수 있는 사회분위기를 만드는 것도 우리가 풀어나가야 할 과제"라며 "우리 사회가 너무 어른, 존경받는 사회지도자가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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