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리얼체험] "기어서라도 올라간다" 생초보 기자의 인수봉 암벽등반 체험 06-04 08:44

(서울=연합뉴스) 왕지웅 기자 = 북한산 인수봉은 누구나 갈 수 있는 일반 산과는 다릅니다.

로프 등 등반 장비를 구비한 채 암벽을 기어 올라가야지만 오를 수 있는 높이 810.5m의 험준한 바위산인데요.

평소 암벽 등반을 즐기기는 커녕 사내 산악회 유령회원으로 꼽히는 왕지웅 기자가 인수봉 암벽등반에 도전했습니다.

부실한 체력에 겁까지 많은 40대 가장의 눈물겨운 도전기, [리얼체험]에서 확인하시죠!

jwwang@yna.co.kr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