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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모니] 힘을 내요~ 병표 씨!…반가운 이웃사촌 06-04 09:00


전남 장흥에 사는 노병표(45세), 노이삭, 다니엘(초2).

이삭과 다니엘 형제를 키우며 살고 있는 아빠 노병표 씨.

지난 병원 검진 결과 신장 합병증인 혈관 막힘 증상이 심해져 시술이 시급한데 치료비가 없어 시술을 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도 동네 아지트로 불리는 이삭이네 집.


종종 친구 엄마들도 맛있는 것을 준비해 찾아와 훈훈한 동네 인심을 전해준다.

한편 하모니에서는 시술이 급한 노병표 씨의 치료비와 생계비를 지원해주는 솔루션에 들어간다.

아프고 힘들지만 웃음을 잃지 않는 행복한 부자.

노병표 씨 가족을 하모니에서 만나본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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