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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영상] '수락산 살인' 피의자, 유족들에게 "죄송하다" 06-03 11:40

3일 서울 노원경찰서에서 '수락산 살인' 피의자인 김학봉(61) 씨가 돈을 뺏으려다 60대 여성을 살해했다고 경찰 조사에서 시인했습니다.

김씨는 첫 조사에서 "산에서 처음 만난 사람을 죽이려 했다"고 말해 이번 범행이 '묻지마 살인'이 아니냐는 의혹을 불러일으켰는데요.

담담한 표정을 유지한 김씨는 범행 동기와 처음 보는 사람을 죽이려 한 것인지에 대한 질문에 대답하지 않았으나 "피해자 주머니를 뒤진 적이 있고, 아무것도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현장검증에서는 신상공개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김씨의 얼굴과 이름이 공개됐습니다.

[통통영상]에서 확인하시죠.

<구성·편집 : 한소리>

os21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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