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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못먹게 하고 머리 때리고" 어린이집 교사 입건 06-03 11:11


경기 시흥경찰서는 두살배기 원생을 숟가락통으로 때린 혐의로 시흥의 한 어린이집 보육교사 45살 A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지난 2월 B군이 말을 잘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숟가락 통으로 머리를 때리고, 딱밤을 때리는 등 학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점심시간에 식판 뚜껑을 닫아놓고 밥을 먹지 못하게 하는가 하면, 실내에서도 외투를 벗겨주지 않는 등 10차례에 걸쳐 학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아울러 경찰은 A교사 행위를 알면서도 말리지 않은 담임교사와 관리 책임자인 어린이집 원장도 함께 입건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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