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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락산 살인' 피의자 정신질환 약 처방…얼굴 공개키로 06-03 08:03


'수락산 살인' 피의자 김모씨가 정신질환으로 약 처방을 받았다는 사실이 경찰 조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서울 노원경찰서는 김씨가 지난달 12일 안산의 정신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편집 조현병' 이른바 정신분열증 약 열흘치를 처방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담당 의사는 진료 당시 김씨가 아무 말도 하지 않았지만, 함께 내원한 누나가 '정신병을 앓아왔는데 10년 넘도록 약을 먹지 않았다'고 진술해 처방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찰은 오늘(3일) 오전 9시 수락산 등산로에서 범행 현장검증을 하고 김씨의 얼굴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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