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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여종업원 3명 귀순에 "비열한 강제 납치" 주장 06-03 07:42

북한이 중국 내륙 산시성 소재 북한식당에서 탈출한 여성 종업원 3명이 지난 1일 입국한 것에 대해 "비열한 강제 납치행위"라며 사죄와 함께 종업원들의 즉각 송환을 요구했습니다.


북한 적십자회 중앙위원회 대변인은 "지난 4월 주민 12명을 집단 유괴했던 것처럼 국정원에 의한 조직적이며 비열한 강제 납치행위"라고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어 "이번 사건에 대해 사죄하고 범죄자들을 엄벌에 처해야 하며, 끌어간 우리 주민들을 지체 없이 돌려보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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