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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났으면 아찔"…아파트 소방노즐 1천600개 훔쳐 06-02 18:28

경남 김해중부경찰서는 화재 진압 때 사용하는 소방호스 분사 노즐을 대량으로 훔쳐 고물상에 팔아넘긴 혐의로 33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9월부터 최근까지 경남과 부산지역 아파트 21곳에서 115회에 걸쳐 소방노즐 1,600개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씨에게서 노즐을 시가보다 10배나 싼 값에 사들인 고물상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A씨가 일반 고철보다 동으로 만든 노즐이 40~50배나 비싼 값에 거래되는 점을 노렸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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