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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육 핑계로 '왕따제' 운영한 초등1학년 담임 06-02 18:09


훈육을 핑계로 '왕따 제도'를 운영한 제주의 초등학교 교사가 법정에 서게 됐습니다.


1학년 담임교사였던 A씨는 숙제를 하지 않거나 발표를 제대로 못하는 학생을 '1일 왕따' 또는 '5일 왕따'로 낙인 찍은 뒤 친구들과 말을 하지 못하게 했습니다.


또 쉬는 시간에 화장실 외에 자리를 뜨지 못하게 하고 점심도 5분 안에 먹게 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지검은 A씨를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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