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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생 투신에 사망 곡성 공무원 추모 물결 06-02 18:08


아파트에서 투신한 대학생과 부딪혀 목숨을 잃은 곡성군청 공무원 양 모 주무관을 추모하는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빈소에는 동료와 지인의 조문이 잇따르고 있고 인터넷에도 추모글이 연달아 올라오고 있습니다.


투신한 대학생의 유족도 빈소를 찾아 양 주무관의 유족에게 사과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양 주무관은 이틀 전(31일) 귀갓길에 만삭 아내와 6살 아들이 보는 앞에서 공무원을 준비하던 대학생의 투신으로 숨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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