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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법사위원장 양보"…與 "꼼수" 06-02 18:05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원내대표는 "새누리당이 국회의장을 여당이 가져가야 한다는 논리를 내세우면서 원구성 협상이 교착상태에 빠졌다"며 "법사위원장을 과감히 양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우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고위정책회의에서 "여소야대 정신에 맞게 야당이 국회의장을 맡는 게 타당하다고 본다"며 이같이 밝히고 "이제는 새누리당이 화답할 차례"라고 말했습니다.


새누리당은 "의장과 핵심 상임위를 모두 차지하려는 꼼수"라며 강력 반발했습니다.


김도읍 원내수석부대표는 "더민주가 법사위원장을 양보하는 대신 운영위원장과 정무위원장을 요구하고 있다"며 "두 상임위는 여당이 절대 양보할 수 없는 자리"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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