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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서 1천800만원짜리 레고작품, 4살 아이 손에 '와르르' 06-02 17:48


중국에서 1천800만원 가치의 거대한 레고 작품이 전시 1시간 만에 4살 어린이 손에 산산조각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영국 BBC 방송 보도에 따르면 최근 중국 닝보에서 열린 레고 엑스포에서 한 4살 남자아이가 애니메이션 영화 '주토피아' 캐릭터인 여우 닉을 형상화한 레고 작품을 박살냈습니다.


이 작품의 가치는 10만 위안, 우리돈 약 1천800만원에 이릅니다.


이번 사고는 레고 작품을 만든 작가가 중국 SNS 웨이보에 "매우 좌절했다"며 작품이 박살나기 전과 후 사진을 올리면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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