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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통법 위반 혐의' LG유플러스, 방통위 조사 거부 논란 06-02 17:37


LG유플러스가 단말기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법률, 일명 '단통법' 위반 정황에 대한 당국의 조사를 사실상 거부하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예상됩니다.


방송통신위원회 관계자는 "LG유플러스 쪽에서 조사를 거부하고 있다"며 "어제와 오늘 오전까지 두 차례 조사 인력이 방문했으나 자료 제출을 거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방통위는 지난 1일 LG유플러스에 단통법 위반 혐의와 관련해 사실 조사를 한다는 공문을 보낸 가운데, 업계에서는 LG유플러스가 대리점과 판매점에 과도한 판매수수료를 지원하며 불법 지원금을 유도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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