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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호 "성관계 대가 90만원 못받고 욕설듣자 범행" 06-02 17:34


경기 안산 대부도 토막살인범 조성호 씨는 피해자로부터 성관계 대가로 약속받은 90만원을 받지 못하고 오히려 자신과 부모에 대한 욕설을 듣자 격분해 피해자를 살해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또 기존에 알려졌던 것처럼 무거워서 시신을 토막낸 것이 아니라 살해 직후 시신을 마구 훼손한 뒤 유기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수원지검 안산지청은 조 씨를 살인과 사체훼손, 사체유기 등 혐의로 구속기소했습니다.


조 씨는 지난 4월 인천시 연수구 자택에서 함께 살던 40살 최 모 씨를 흉기와 둔기을 이용해 살해한 뒤, 시신을 토막내 대부도 일대에 버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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