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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노병용 롯데마트 전 대표 소환 조사 06-02 17:25


가습기 살균제 사망 사건을 수사하는 검찰이 노병용 롯데물산 대표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습니다.


오늘 오후 검찰청사에 나온 노 대표는 "롯데 제품으로 피해를 본 가족과 유가족 여러분께 죄송하다"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노 전 대표는 2004년부터 2010년 롯데마트 영업본부장을 맡아 가습기 살균제 제조와 판매 업무를 총괄했고, 2010년부터는 대표이사를 맡아 업무의 최종 의사결정권을 행사했습니다.


검찰은 노 대표에게 살균제 안정성 검사를 하지않고 제품을 출시한 경위 등을 캐물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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