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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대작 논란 조영남 내일 피의자 신분 소환 06-02 16:35


가수 겸 화가 조영남 씨의 그림 대작 의혹을 수사 중인 춘천지검 속초지청은 내일 오전 조 씨에게 출석할 것을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조 씨는 소속사 대표이자 매니저인 장 모 씨 등을 통해 대작 화가인 송 모 씨에게 화투 그림을 그리게 하고 자신의 이름으로 대작 그림을 갤러리와 개인에게 고가에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조 씨가 판매한 대작 그림이 30점 가량이고 이를 산 구매자들의 피해액은 1억 원이 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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