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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현장] 만삭 아내ㆍ6살 아들 앞에서 30대 가장 참변 06-02 15:01

<출연 : 연합뉴스TV 백나리 기자>

대학생이 아파트 2층에서 투신하면서 30대 가장을 덮쳐 둘 다 숨졌습니다.

만삭의 아내와 아들이 지켜보는 앞에서 참변을 당한 겁니다.

참 안타까운 사건인데 보도국 백나리 기자와 자세한 얘기 나눠봅니다.

<질문 1> 일어나지 말았어야 할 일이 일어났는데, 사건 경위가 어떻게 됩니까.

<질문 2> 그런데 아내와 아들이 지켜보는 앞에서 일어난 일이라구요.

<질문 3> 요즘 영화 '곡성'이 흥행하면서 전라남도 곡성이 덩달아 뜨는 분위기인데, 고인이 바로 이 곡성군청에서 일했다구요.

<질문 4> 유족과 지인의 슬픔이 아주 크겠는데요.

<질문 5> 그런데 이 대학생도 단란한 가정을 깨뜨린 장본인이 돼 버렸지만 유서를 보면 안타까운 사연도 담겨 있는 것 같아요.

<질문 6> 예전에도 투신자가 행인을 덮쳐서 애꿎은 목숨을 앗아가는 사건이 있었죠.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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