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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이달부터 노숙인 특별보호대책 추진 06-02 14:34

서울시는 이번달부터 9월까지를 노숙인 특별보호대책 추진 기간으로 정해 여름철 노숙인의 건강과 위생을 챙긴다고 밝혔습니다.


불볕더위에 대비해 노숙인 밀집지역 인근에 무더위쉼터 16곳을 설치해 운영하고 응급구호반을 꾸려 매일 2∼4차례 이 지역을 순찰합니다.


폭염주의보나 경보가 발령되면 순찰 횟수를 늘리고 고령, 중증질환환자 등 취약계층 노숙인은 별도로 목록을 작성해 관리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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