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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전국 한여름 더위…자외선ㆍ오존 주의 06-02 14:01

[앵커]

오늘도 계절의 시계는 한여름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특히 강한 햇볕에 자외선지수가 높겠는데요.

자세한 바깥날씨를 기상캐스터 연결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주정경 캐스터.

[캐스터]

네, 저는 지금 서울 수송동에 나와있습니다.

휴일을 이틀 앞두고 있는데요.

가장 피로감을 느끼기 쉽다는 목요일입니다.

안그래도 더위에 지치기 쉬운데 목요일 가장 피로감을 많이 느낀다고 하니까요.

오늘 물도 자주 마셔주시면서 컨디션 조절 잘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한낮기온 서울과 대전이 29도, 전주가 28도, 광주가 30도, 대구가 29도까지 오르면서 전국적으로 한여름을 방불케하는 더위가 나타나고있습니다.

오늘은 하늘에는 가끔 구름만 지날 뿐 대체로 맑겠는데요.

오후부터는 서쪽지역을 중심으로 오존농도가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오존주의보가 내려진다면 바깥활동 오래하는 것은 자제하는게 좋겠고요.

자외선도 강하니까 차단에 잘 신경쓰셔야겠습니다.

다가오는 연휴까지도 대부분 지역 맑고 더운 날씨 이어지겠습니다.

제주와 남해안 지역에서만 주말인 토요일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특히 일요일에는 서울의 한낮 기온이 32도까지 오르는 등 더위가 절정에 달하겠습니다.

낮에는 한여름을 방불케하는 더위가 나타나고있지만 해가 지면 금세 공기가 빠르게 식어버립니다.

큰 일교차를 계속해 염두하고 건강관리 잘해주셔야겠습니다.

지금까지 서울 수송동에서 날씨였습니다.

(주정경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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