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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한낮 햇볕 '쨍쨍'…강한 자외선 주의 06-02 12:45


오늘도 한여름 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낮에 햇볕이 강하게 내리쬐면서 불볕더위가 나타나고있는데요.

서울의 낮기온은 29도, 광주는 30도까지 오르겠고 어제 선선했던 동해안 지역도 대구 29도까지 오르는 등 덥겠습니다.

다만, 아침과 밤에는 선선하기 때문에 혹시 밤시간대 활동하신다면 여벌의 옷을 챙겨나가시는 게 좋겠습니다.

오늘도 미세먼지 걱정은 안하셔도 되겠습니다.

전국에서 보통 수준 보이겠고요.

낮 동안 햇볕이 무척 강해서 대부분지역 자외선지수가 매우높음, 대구는 위험 수준까지 오르겠습니다.

눈을 보호할 수 있는 선글라스나 모자, 양산 등을 챙겨가시면 좋겠습니다.

오후에는 오존 농도까지 높아지면서 오존주의보가 내려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하늘에는 구름만 지나면서 대체로 맑은 날씨가 예상되고있습니다.

현재시각 기온은 서울이 27.6도, 대구가 24.1도, 전주가 25.5도까지 올랐는데요.

낮기온 조금 더 올라서 서울 29도, 대구도 29도, 전주 28도, 광주가 3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이번 주말 토요일에는 제주와 남해안으로 비가 내리겠고요.

그 밖의 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특히 일요일에는 서울의 낮기온이 32도까지 오르며 더위가 정점에 달할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주정경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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