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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틸리케호, 스페인에 1-6 완패…'20년 만에 최다 실점' 06-02 10:00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스페인과의 평가전에서 완패를 당했습니다.


대표팀은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에서 벌어진 스페인과의 경기에서 6골을 허용하며 1대6으로 졌습니다.


한국 축구가 한 경기에서 6골을 내준 것은 1996년 12월 아시안컵 8강에서 이란에 2대6으로 패한 이후 20년 만입니다.


대표팀은 후반 38분 주세종의 득점으로 간신히 영패를 면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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