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혼다ㆍ벤츠ㆍ포드 등 13개 차종 9천여대 리콜 06-02 08:34


국토교통부는 혼다와 벤츠, 포드 승용차 등 13개 차종, 9천여대가 제작결함으로 리콜된다고 밝혔습니다.


국토부는 혼다코리아에서 수입·판매한 시빅 등 4개 차종에서 충돌로 인한 에어백 전개 시 내부 부품의 금속 파편이 발생해 운전자가 다칠 가능성이 발견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서 수입한 E-클래스 승용차는 엔진에서 발생한 동력이 자동변속기로 전달되지 않아 주행 중 사고가 날 가능성이, 포드의 링컨 승용차에서는 연료탱크에서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발견됐습니다.


리콜 조치한 제작사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으로 시정 방법 등을 알릴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