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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내 북한식당 탈출한 여성 종업원 3명 입국 06-01 21:23


지난달 중순 중국 내륙의 산시성 소재 한 북한식당에서 탈출한 여성 종업원 3명이 국내로 들어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통일부는 "최근 제3국에서 근무하던 북한식당 종업원들이 입국한 것은 사실"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탈북한 여성 종업원 3명은 모두 평양 출신으로 이들은 지난달 16일경 근무지에서 탈출해 중국 내륙지역과 라오스를 거쳐 태국으로 이동했습니다.

이후 태국의 탈북민 수용소에서 한국행을 기다리다 항공편을 이용해 국내에 들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북한식당 종업원 3명과 함께 태국의 탈북민 수용소에서 대기 중이던 다른 탈북민들도 함께 입국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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