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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영화] 네 남녀의 사기극 '아가씨' 外 06-01 20:44

[연합뉴스20]

[앵커]

영화팬의 관심을 받고 있는 박찬욱 감독의 신작 '아가씨'가 국내 관객을 찾아갑니다.

배우 김민희씨의 연기 변신도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 주 새 영화 임은진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 아가씨

모를 일찍 여읜 히데코는 대저택에서 후견인인 이모부의 폭력과 억압 아래서 살아갑니다.

자신의 막대한 재산을 노리는 백작의 꼬드김에 넘어가 하녀로 들어온 숙희와 어느새 서로 의지하는 사이가 됩니다.

영국 소설 '핑거스미스'가 박찬욱 감독을 만나 1930년대 일제 강점기를 배경으로 네 남녀의 속고 속이는 사기극으로 바뀌었습니다.

배우 김민희가 히데코 역할을 맡아 파격적인 연기를 펼칩니다.

▶ 미 비포 유

사고로 목 아래 부위가 모두 마비된 부자 청년 '윌'과 그를 간호하는 임시 간병인 '루이자'. 둘은 사랑에 빠지지만, 존엄사라는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됩니다.

미국의 인기 시리즈물 '왕좌의 게임'으로 스타덤에 오른 에밀리아 클라크가 루이자 역을 맡았습니다.

▶ 무서운 이야기3: 화성에서 온 소녀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국내 공포영화 시리즈인 '무서운 이야기' 세 번째 이야기가 관객을 찾습니다.

기계가 지배한 행성에 불시착한 소녀가 인간에 대해 느꼈던 공포의 기록을 하나둘씩 꺼냅니다.

제49회 시체스 영화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된 작품입니다.

▶ 더 보이

새 출발을 위해 외딴 마을의 대저택에 유모로 들어간 '그레타'.

그 곳에서 노부부에게 아들로 소개 받은 인형 '브람스'와 단 둘이 남겨 되면서 기이한 사건이 자꾸만 벌어집니다.

연합뉴스TV 임은진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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