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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상선 8천42억 채무재조정 완료 06-01 20:36


현대상선이 사채권자 채무재조정을 순조롭게 마무리했습니다.


현대상선은 오늘(1일) 오전 11시와 오후 3시 서울 현대그룹 본사에서 사채권자 집회를 잇달아 열어 채무조정안을 100% 가까운 동의로 가결했습니다.


조정안은 회사채를 50% 이상 출자전환하고 잔여 채무를 2년 거치·3년 분할상환하는 내용입니다.


첫 집회에선 542억원, 이어진 집회에서는 1천200억원의 채무 조정안이 가결됐습니다.


전날 열린 3건의 집회에서는 총 6천300억원의 조정안이 거의 100%에 가까운 동의로 가결된 바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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