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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집났잖아"…관광객에 수리비 뜯은 렌터카 직원 06-01 20:30


렌터카에 흠집이 났다는 핑계로 관광객들에게 수리비 수천만원을 뜯어낸 렌터카 직원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손님을 협박해 수리비를 받아낸 혐의로 렌터카 직원 20살 박모씨를 구속하고 소장 23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전주 한옥마을을 찾은 관광객 중 차량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여성과 학생을 상대로 차량을 빌려주고 원래 있던 흠집을 문제 삼아 수리비 2천800만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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