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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군 잠수장비 납품 비리 포착 06-01 20:01


서울중앙지검 방위사업수사부는 군 잠수용 장비 납품업체 A사와 회사 대표 오 모 씨의 자택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검찰은 오늘 오전 수사관 등을 경기 성남에 있는 A사 건물과 오 씨의 집무실, 자택 등지로 보내 컴퓨터 하드디스크와 납품계약 서류, 내부 문건 등을 확보했습니다.


검찰은 A사가 군이 요구한 장비 성능이나 납품 실적 등을 허위로 기재해 잠수용 장비를 납품하는 과정에서 비리를 저지른 단서를 포착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검찰은 조만간 오 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는 한편 군 관계자의 금품 수수 등도 확인할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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