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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영상] 커피 향으로 여는 아침…커피알람시계 '바리씨얼' 06-01 17:56

시끄러운 알람 소리 대신 커피가 만들어지는 소리와 향기로 잠을 깨우는 커피알람시계가 개발되었습니다.

영국의 디자이너 조슈아 레노프가 개발한 '바리씨얼(Barisieur)'은 커피메이커와 알람시계를 일체형으로 제작한 것인데요.

가격은 약 45만 원으로 알람 시간에 맞춰 자동으로 커피가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자기 전에 우유와 커피, 설탕만 채워 넣어주면 다음날 향긋한 커피와 함께 아침을 맞이할 수 있다고 하네요.

<구성·편집 : 추혜지>

heaji1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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