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일본 의원들 "소녀상 철거 전에 100억원 내선 안 돼" 06-01 17:48


한국과 일본 정부 합의에 따른 군위안부 지원재단 설립 절차가 시작된 가운데 일본 집권 자민당 안에서 주한일본대사관 앞 소녀상 이전과 합의이행을 연계해야 한다는 주장이 또 제기됐습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자민당 본부에서 열린 외교·경제협력본부 등의 합동회의에서 복수의 의원이 "서울의 일본대사관 앞 소녀상 철거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일본 정부는 위안부 지원재단에 10억엔을 출연해서는 안된다"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