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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삭 아내 앞에서 투신자에 부딪혀 숨진 가장 06-01 17:27


40대 가장이 아파트에서 투신한 대학생과 부딪혀 만삭의 아내와 어린 아들 앞에서 숨졌습니다.


어젯밤 광주 북구의 한 아파트 12층에서 26살 대학생 A씨가 추락해 아파트 주민인 40살 B씨 머리 위로 떨어졌습니다.


두 사람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목숨을 잃었습니다.


A씨는 신변을 비관하는 쪽지로 남기고 스스로 몸을 던진 것으로 전해졌으며, 전남 지역 공무원인 B씨는 귀갓길에 사고를 당했습니다.

당시 현장에는 B씨를 마중 나왔던 만삭의 부인과 6살 아들도 함께 있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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