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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경상수지 흑자 33억 달러로 급감 06-01 17:25


수출이 수입보다 더 줄고 외국인들의 배당금까지 늘며 4월 경상수지 흑자가 큰 폭으로 감소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4월 경상수지 흑자는 33억7천만 달러로, 50개월 연속 사상 최장 흑자행진을 이어갔지만 액수는 2년여만에 가장 적었습니다.


수출이 19.2% 줄어든 반면, 수입은 18.7%만 줄어 상품수지 흑자가 95억 달러에 머물렀고 12월 결산법인들이 외국인 주주들에 배당금을 지급하면서 배당소득 적자가 45억1천만 달러에 달했습니다.


한편, 외국인의 국내 증권투자는 2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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