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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현장] 지하철 공사현장 붕괴…반복되는 안전불감증 06-01 14:54

<출연자 : 안형준 건국대 건축대학장ㆍ연합뉴스TV 정선미 사회부 기자>

오늘 오전 경기도 남양주시 지하철 공사현장에서 붕괴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작업 중이던 근로자 4명이 숨졌는데요.

자세한 이야기 안형준 건국대 건축대학장과 사회부 정선미 기자와 함께 나눠보겠습니다.

<질문 1> 이번 사고의 원인에 대해 소방당국은 용단작업을 하는 도중 연료로 쓰이던 가스가 폭발해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한다고 밝혔는데요. 박형준 학장님, 용단작업이 무엇인가요?

<질문 2> 그 용단작업이 폭발 사고가 발생할 만큼 위험한 작업인가요? 아니면 인재로 보시나요?

<질문 3> 정선미 기자, 이번 사고 현장 분위기는 어땠나요?

<질문 4> 그렇다면 사고 후 대처는 어떻게 진행됐습니다?

<질문 5> 그러고 보니 이전에도 공사장 붕괴사고가 여러건 발생하지 않았나요.

<질문 6> 이러한 사고들을 살펴보면 거의 인재인 것으로 나오는데요. 왜 이런 일들이 반복되는 겁니다. 건설 현장의 '안전불감증'에 대한 지적도 끊이지 않았는데요?

<질문 7> 건설사 하청구조도 문제점으로 꼽히는데 어떻습니까?


<질문 8> 이러한 인재 사고를 방지하려면 어떤 노력들이 있어야 할까요.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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