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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초 유람선 버리고 달아난 伊선장 '징역 16년' 06-01 14:44


4년 전 이탈리아 토스카나 해변에서 발생한 호화 유람선 콩코르디아호 좌초 사고 당시 승객을 버리고 먼저 달아난 선장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16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이탈리아 피렌체 항소법원은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프란체스코 스케티노 선장에게 징역 16년을 선고했습니다.


콩코르디아호는 2012년 1월 4천200여명을 태우고 토스카나 해변 근처를 지나다 암석에 부딪혀 좌초했고 승객 32명이 사망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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