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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대출늘리기 등 부당 영업행위 손본다 06-01 14:44


금융거래정보가 등록되기까지 5영업일이 소요되는 점을 악용해 여러 저축은행에서 본인의 한도 이상으로 중복 대출을 받게하는 등 금융상품 모집인의 부당 영업관행이 개선됩니다.


이를 위해 금융감독원은 '대출정보 실시간 공유 서비스' 가입으로 1시간내 대출내역을 확인하도록 하는 등 쇄신방안을 마련하고 현장점검을 철저히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금감원은 이외에도 고금리 신규대출로 갈아타도록 유도하거나 햇살론을 사칭한 광고, 대출모집법인을 금융회사로 오인하게 하는 행위 등 부당한 영업관행 개선대책을 마련해 올해 하반기 중 실시할 계획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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