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현대중공업 자구안 승인…3조5천억 경영개선 시동 06-01 13:23


현대중공업이 '조선 3사' 중 가장 먼저 금융당국과 주채권은행으로부터 자구안을 잠정 승인받아 본격적인 구조조정에 착수하게 됐습니다.


현대중공업은 투자 유가증권과 부동산 매각, 인력 구조조정 등을 통해 부채비율을 100% 이하로 낮추는 등 2018년까지 3조5천억원 규모의 자구계획을 시행에 옮길 예정입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달 12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자구안을 주채권은행인 KEB하나은행에 제출했고 어제(31일) 잠정 승인 확정 통보를 받았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