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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 의료수가 평균 2.37% 인상…내년 건보료 오를듯 06-01 12:39


의료서비스의 대가로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의료기관에 제공하는 금액인 '수가'가 내년에 평균 2.37% 인상됩니다.


보험료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수가가 오르면서 건강보험료 인상도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건보공단은 의사협회, 병원협회, 한의사협회 등 6개 의료단체와 2017년도 수가 협상을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병원이 1.8%, 의원이 3.1% 인상되고 치과와 한방은 각각 2.4%, 3% 씩 오르게 됩니다.


이에 따라 의원급 의료기관이 환자를 진료하고 받는 수가는 초진 기준 1만4천410원에서 1만4천860원으로 450원 오를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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