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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마을 효시 '경기영어마을' 12년만에 간판 내린다 05-28 20:18


전국에 '영어마을' 붐을 일으킨 경기도 영어마을이 설립 12년만에 사실상 문을 닫습니다.


경기도는 오늘 교육부, 경기도의회, 한국과학창의재단 등과 협약을 맺고 경기 영어마을을 미래사회에 대비한 창의적인 인재양성 기관으로 변신시키기로 했습니다.


경기 영어마을이 2004년 문을 연 이후 전국에는 영어마을, 영어캠프, 외국어마을 등의 이름으로 50여개의 비슷한 시설이 생겨 운영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경기도는 '영어마을'이라는 이름도 내년 상반기 협의를 통해 다른 이름으로 바꿀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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