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조영남 '대작논란' 후 첫 공연…90도 사죄 05-28 20:13


가수 조영남이 대작 논란이 불거진 후 처음으로 콘서트에 참석해 90도로 고개 숙여 사과했습니다.


오늘 오후 부산 벡스코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6 쎄시봉 친구들 콘서트'에 등장한 조영남은 예정대로 공연을 진행하다가 감정이 북받친 듯 눈물을 쏟기도 했습니다.


조영남은 그림 대작 논란 이후 개인 전시회와 공연을 잇달아 취소했지만 윤형주, 김세환과 함께하는 '쎄시봉 친구들 콘서트' 투어의 남은 공연은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