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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사관저 개방…리퍼트 대사 "환영합니다" 05-28 20:12


서울 중구 정동에 위치한 미국 대사관저가 1년만에 다시 시민에게 대문을 열었습니다.


관저는 서울 중구가 주최한 '정동야행' 축제의 하나로 오늘 오후 1시부터 3시간동안 개방됐습니다.


미국 대사관저가 일반 시민에게 개방된 것은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입니다.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는 아들 세준군을 품에 안고 시민들과 만나 한국어로 "환영합니다, 날씨가 좋아요"라고 말하고 가능한 한 관저를 자주 개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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