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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서 화재 대한항공기, 사고후 700m 더 달려 05-28 20:11


일본 하네다 공항 활주로에서 엔진에 화재가 난 대한항공 여객기가 사고 후에도 700미터 정도 활주로를 더 달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일본 당국의 조사 결과 사고기는 이륙을 위해 활주로를 600미터 정도 달리다 엔진에 이상이 발생했고 이후 정지할 때까지 700미터를 더 달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본 당국은 사고기 기장에 대한 조사를 마쳤으며 앞으로 비행기록장치를 분석해 자세한 사고 경위와 원인을 파악할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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