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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번지] 반기문 등판, 달라진 대권 판세 05-28 17:01

<출연 : 김광덕 데일리한국 뉴스본부장ㆍ장안대 박창환 교수>

한주간의 정치 현안 짚어보겠습니다.

김광덕 데일리한국 뉴스본부장, 장안대 박창환 교수와 살펴보겠습니다.

<질문 1> 반기문 총장의 대권 시사 발언에 정치권이 요동치고 있습니다. 반기문 총장 대선 등판을 두고 의견이 분분한데요. 어떤 말들이 나오고 있습니까?

<질문 2> 반기문 총장이 대선전에 뛰어들게 되면 이후 대선 판도, 어떻게 변할 것으로 전망하십니까?

<질문 2-1> 기존에 거론된 대권 주자들 중 가장 타격 입을 인물은 안철수 대표일텐데요?

<질문 3> 반기문, 문재인, 안철수 3자 대결 여론조사를 보면 반기문 총장이 문재인 전 대표에 오차 범위 내에서 우세한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는데요. 여론조사 결과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4> 반기문 총장, 이번 방한 기간에 JP를 예방할 것인가 하는 부분도 관심이었는데요. 오늘 오전 JP자택을 찾아 30분가량 예방했죠. 어떤 의미로 보십니까?

<질문 5> 반기문 총장은 내일 경북을 찾아 여권 핵심 인사들과 회동할 계획인데요. 충청 출신 반기문 총장과 TK 지역 여권 인사의 만남, 'TK+충청' 연합 시나리오도 등장했는데요?

<질문 6> 문재인 전 대표는 어제 안동을 찾아 퇴계 이황 선생의 안동 도산서원을 방문했고요, 반기문 총장은 내일 하회마을 류성용 고택을 방문할 계획이죠. 두 사람의 안동 방문을 두고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는데요?

<질문 7> 대선 판세는 반기문 총장 때문에 출렁이고, 여야는 상시 청문회법 때문에 정면 충돌하고 있습니다. 20대 국회 개원을 삼일 앞두고 박근혜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했는데요. 그렇게 다급하게 거부권을 행사한 이유는 뭐라고 보십니까?

<질문 8> 상시 청문회권 거부권 행사로 정국이 급랭된 분위기입니다. 19대 국회 임기가 내일까지라 본회의 소집은 불가능한데요. 청문회법 '폐기'냐 '재의결'이냐를 두고 법리적인 공방이 확산되고 있죠?

<질문 8-1> 야당에서 재의결을 하더라도 본회의 통과는 불투명한 상황이라고요?

<질문 9> 야권은 거부권 행사를 강하게 비난하면서도 민생을 우선으로 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는데요, 운동권 출신 우상호 지도부 등 달라진 야권의 움직임,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10> 국회선진화법도 논란인데요. 헌법 재판소가 국회선진화법에 대해 의원 권한침해가 없다며 각하 결정을 내렸습니다. 국회선진화법이 식물국회를 만든다는 우려도 있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11> 새누리당이 혁신비상대책위원장으로 김희옥 전 동국대 총장을 내정했죠. 김희옥 내정자, 계파 갈등 해소와 당내 혁신에 있어 어떤 역할을 할 것을 보십니까?

<질문 12> 김희옥 새누리당 혁신비상대책위원장 내정자, 인선이라는 첫 시험대에 올랐는데요. 김희옥표 혁신비대위 인선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지금까지 김광덕 데일리한국 뉴스본부장, 박창환 장안대 교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연합뉴스TV: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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