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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열차] G7 "북한 도발, 가장 강한 표현으로 규탄" 05-28 16:22

<출연 : 문관현 연합뉴스 남북관계 팀장>

어제 폐막한 G7 정상회의에서 북한의 도발을 강력히 규탄하는 정상선언이 발표됐습니다.

국제사회의 계속된 압박에 북한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최근 북한 관련 이슈를 문관현 연합뉴스 남북관계 팀장과 살펴보겠습니다.

어서오십시오.

<질문 1> 주요 7개국 정상들이 단합된 목소리로 강력한 대북 메시지를 밝혔습니다. 먼저 북한의 도발에 대해 어떤 선언이 채택됐는지 내용을 짚어주시죠.

<질문 2> 그동안 국제사회의 규탄과 압박에도 도발을 이어갔던 북한이 과연 이번 G7 정상선언에 위축될까 하는 의문도 드는데요. 북한의 대응, 어떻게 예상해볼 수 있을까요?


<질문 3> 만약 북한이 또다시 무력도발을 일으킬 경우, 국제사회가 취할 수 있는 다음 압박 수순은 뭡니까?


<질문 4> 이런 가운데 에티오피아를 찾은 박근혜 대통령이 북한 비핵화를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여기에 에티오피아 총리도 한반도 비핵화를 지지한다고 강조했는데요. 북한의 전통적 우방국인 에티오피아까지 나섰다는 점에서 상당한 대북압박 효과를 거둘 거란 전망도 나오고 있더라고요?

<질문 5> 앞으로 북한이 어떤 자세로 나설지 궁금해지는데요. 어제 오전 북한 단속정과 어선이 서해 NLL을 침범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올해 들어 두 번째라고요?


<질문 6> 꽃게철을 맞아 우연히 넘어왔는지, 아니면 우리의 방어태세를 떠보기 위함인지 해석이 분분했는데 북한은 다른 말을 하고 있습니다. 함께 들어보시죠.

<조선중앙TV> "비무장 선박에 포사격을 가해 정세를 극한으로 몰고가 우리가 도발에 말려 들게 한 다음 또다시 반동언론들을 내세워 우리의 도발로 여론을 오도시켜 보려는 상투적인 수법이다. 도발자들은 무모한 선불질을 해댄 후과가 얼마나 처절한가를 두고두고 후회하게 될 것이다."


오히려 우리측이 먼저 군사도발을 했다, 이런 주장을 하고 있어요?


<질문 7> 최근까지 계속해서 대화공세를 퍼붓던 행동과는 상반된 태도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북한의 대화 제의 역시 우리가 진정성을 의심할 수밖에 없는 게 아닌가 싶어요?


<질문 8> 결국 이런 행동들이 도발의 빌미를 마련하기 위한 것 아니냐는 해석까지 나오고 있는데요. 8월에 시작되는 한미 을지프리덤가디언 훈련을 빌미로 도발을 할 것이다, 이런 구체적인 시기까지 언급되고 있더라고요?


<질문 9> 김정은의 이모가 미국 언론과 인터뷰를 했습니다. 김정은이 1984년생이다, 또 성격이 급하다는 등 그동안 잘 확인되지 않았던 김정은의 비화를 털어놨는데요. 이유가 뭔지, 또 김정은의 우상화 작업엔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끝으로 알려주시죠.

문관현 연합뉴스 남북관계 팀장이었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연합뉴스TV: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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