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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구병 환자 2주새 74% 급증…"어린이집 감염 조심" 05-28 14:48


영유아 중심의 전염병인 수족구병 환자가 최근 2주 사이 74%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외래환자 1천명당 수족구병 환자 수는 이달 첫째주 7.7명에서 셋째주 13.4명으로 74%나 늘었습니다.


수족구병은 엔테로바이러스에 의해 영유아에서 많이 발생하며, 혀, 잇몸, 뺨의 안쪽 점막과 손, 발등에 수포성 발진을 유발합니다.


전염력이 강해서 증상이 나타나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같은 집단 시설에서 타인과 접촉하는 것을 피해야 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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