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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 닫힌 지갑…가계 소비성향 1분기 기준 역대 최저 05-28 14:44


가계의 소득에 대한 소비 비율, 즉 소비성향이 1분기 기준으로는 역대 최저치로 떨어졌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가구당 월평균 소득은 455만5천원으로 작년 1분기보다 0.8% 증가한데 비해 월평균 소비지출은 266만9천원으로 0.6% 증가하는데 그쳤습니다.


이에 따라 가구당 월평균 흑자액은 103만5천원을 기록했고 처분가능소득에서 소비지출의 비중을 뜻하는 평균소비성향은 72.1%로, 1분기만 따져보면 통계가 작성된 2003년 이후 가장 낮았습니다.


또 지출 항목 가운데는 주류, 담배지출이 22.2%의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인 반면, 의류와 신발, 통신비 등의 지출은 감소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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