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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신촌대학문화축제 '아스팔트 스튜디오' 05-28 14:43


[앵커]

오늘 청년 아마추어 예술가들이 특별한 축제를 열었습니다.

서울 연세로에서 '아스팔트 스튜디오 축제'가 진행중인데요, 현장 연결해서 분위기 살펴보겠습니다.

이승희 아나운서.

[아나운서]

네, 지금 저는 신촌 연세로에 나와있습니다.

지금 이곳에서는 행사가 한창 진행중인데요.

청년들의 열정적인 무대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는 올해로 6회째를 맞았는데요.

올해는 특별히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의 마음을 충전한다'는 의미로 '플러그 인 신촌'을 캐치프래이즈로 내걸었습니다.

실제로 사람들에게 힘을 불어넣어 줄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이 아스팔트 위에서 펼쳐지고 있는데요.

일단 전시 구간에서는 청년 작가 25개 팀의 일러스트, 회화등의 작품을 볼 수 있고요.

체험 구간에서는 손바닥에 물감을 묻혀 대형 캔버스에 찍어보는 등 재미난 체험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뿐만이 아닙니다.

17개의 청년 팀이 출연해 재즈, 포크, 무언극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잇달아 펼치는가하면 옆에 있는 플리마켓에서는 청년예술가들의 손으로 직접 탄생한 수제 액세서리, 생활도자기까지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이번행사는 오늘 오후 7시 30분까지 진행될 예정이라고 하니까요.

방문할 예정이신 분들은 이 점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서울 연세로에서 연합뉴스TV 이승희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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