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식당 몰래 들어가 잠든 여주인 강제추행 미군 징역형 05-28 13:46


수원지방법원은 빈 식당에 몰래 들어가 잠자고 있던 여주인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주한미군 S병장에게 징역 2년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식당에 침입해 잠이 들어 항거불능 상태에 있던 피해자를 추행하는 등 죄질이 나쁘다"며 "다만, 피고인이 범행을 반성하고 피해자와 합의한 점 등을 참작했다"고 밝혔습니다.


S병장은 지난해 10월 17일 새벽 5시쯤 경기도 평택의 한 식당에 침입해 식당 안 작은방에서 잠을 자고있던 여주인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