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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톡톡] "아직 밤에 반팔은 도저히 안되겠다…" 05-25 22:46


날씨톡톡입니다.

더웠다가, 서늘했다가, 오늘 중부지방은 뿌연하늘에 미세먼지까지.

몸이 찌뿌둥해지기 쉬운 날씨인데요.

이럴때 신나는 음악 들어야됩니다.

일렉트로닉팝, 미국그룹 중 하나인 Cash Cash의 'How To Love' 들으시면서 내일 날씨 알려드리겠습니다.

내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겠고요.

대기정체와 미세먼지 추가유입으로 제주를 제외한 전국의 미세먼지농도 '나쁨' 수준 되겠습니다.

여기에 안개도 짙게 낍니다.

종일 하늘이 뿌옇게 보이겠습니다.

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거나 약간 높은정도로 큰 일교차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옷차림에 유의하셔야겠는데요.

이 큰 일교차 때문에 어떤 분은 "옷장에 겨울옷, 여름옷, 가을옷 다 있다. 아침엔 늦가을옷 낮엔 여름옷. 밤에는 초가을옷 입어야해."라고 하셨고, 또 다른분은 "낮에 입던 옷입고 밤에 한강다리나왔는데, 아직 밤에 반팔은 도저히 안되겠다" 하셨습니다.

아직은 기온차 큽니다.

당분간은 긴팔 겉옷, 꼭 필요합니다.

한편 마지막분은 "주말에 덥나요? 맑나요? 나들이가도 되나요?" 하셨는데요.

토요일은 전국이 맑고 한낮에는 여름더위 예상됩니다.

일요일에는 구름이 다소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은 비가 내리면서 기온이 살짝 내려가겠습니다.

따라서 이번 주말 나들이하기에는 토요일이 더 좋겠습니다.

미리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날씨톡톡이었습니다.

(김지은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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