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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신격호, 정신감정 받을지 의사 분명히 해야" 05-25 22:35


서울가정법원은 정신 감정을 위해 입원했다가 돌연 퇴원한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에게 감정 관련 의사를 분명히 하라고 밝혔습니다.

장남 신동주 측 대변인은 "신격호 총괄회장이 다시 정신 감정을 위해 입원할 가능성은 작다"며 "입원 외 다른 방법에 동의하면 출장감정이나 외래감정 등이 이뤄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반면 성년후견인 신청자인 신격호 총괄회장의 여동생 신정숙 씨 측은 "정신감정에 동의하지 않으면 다른 자료들만으로 심리를 진행할 가능성이 있다"며 "이 경우 오래지 않아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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